[포도 스피킹]으로 회화 실력 수직상승하는 챌린지 중입니다❤
(미션 성공 시 소정의 수강권으로 환급 받습니다.)
안녕하세요:)
지난달에 이어
벌써 포도 전화 영어 2개월차 후기를 남기게 됐어요
솔직히 말하면
1개월차까지만 해도
"그래도 아직은 어색하다..?"
이 정도 느낌이었다면
2개월차인 지금은
긴장도 많이 안하고
그냥 친구랑 말하는 것처럼
엄청 편해졌어요!
2개월 동안 얼마나 들었을까?


1개월차에 28회를 들었고
2개월차까지 합치면
총 50회 이상은 수업을 했어요!


여전히 영어랑 일본어를 격일로 번갈아 듣고 있고
영어는 꾸준히 Start1 부터 시작해서
지금은 Level1을 진행 중이에요
중간에 선생님이
"이제 레벨 올려도 될 것 같다" 고 하셨지만
저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말하는 연습을 하고 싶어서
점프 없이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!
1개월차와 가장 달라진 점

1️⃣ 머릿속에서 번역하는 시간이 줄어듦
예전에는
말하고 싶은 문장이 있으면
👉 한국어로 한 번 생각하고
👉 영어 문장으로 바꾸고
👉 순서 다시 맞추고…
이 과정에서 말이 끊겼거든요.
근데 요즘은
짧은 문장이나 자주 쓰는 패턴은
생각보다 바로 튀어나와요
완벽한 문장은 아니어도
의미 전달이 가능한 정도로
말하고 있어요ㅎㅎ
2️⃣ 틀리는 게 이제 안 무서움
처음엔 문법 틀릴까봐
발음 이상할까봐
괜히 말 줄이고 그랬는데
지금은 오히려 틀리는게 더 좋아요!
선생님이 다시 자연스러운 문장으로
고쳐주셔서
오히려 공부가 더 되는 느낌이에요
3️⃣ 영어로 말하는 체력이 생김
이건 진짜 의외였는데
전화 영어도 체력이 필요하더라구요..ㅎㅎ
처음엔 10분이 길게 느껴졌는데
지금은 25분이 아쉬울 정도로
일찍 끝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
2개월차에 느낀 솔직한 단점(?)도 있어요
솔직 후기니까 이것도 적어볼게요..
👉 가끔 귀찮을 때 있음
일 끝나고 집에 오면 다들 너무 피곤하잖아요
야근한 날도 있고
출퇴근으로 치이면서 집에 돌아오면
오늘으 그냥 쉬고 싶은데...
싶은 날도 있어요
근데 이게 웃긴 게
막상 전화가 오면
엄청 피곤했다가도 정신이 번쩍들어서
수업도 잘 참여하고
오히려 끝나고 나면 체력이 생길 때도 많아요ㅋㅋ
예약 취소도 자유로운 편이라
진짜 컨디션이 안 좋거나
야근을 할 때 조절도 가능해서
부담이 크게 쌓이진 않았어요
그래도 계속 하게 되는 이유
✔ 전화 영어라서 가능한 꾸준함!
화상 수업이었으면
솔직히 여기까지 못 왔을 것 같아요
ISFP라 귀찮은 걸 싫어하는데
카메라 켜도
표정 신경 쓰고
환경 정리하는 게
저한텐 너무 큰 진입장벽이었거든요..
전화 영어는
👉 그냥 받기만 하면 시작이라
꾸준히 하기에 진짜 좋아요!
작심삼일만 하던 저에게
처음으로 이렇게 꾸준히 하는
수업이 생겨서 저도 제 자신이 신기해요..!ㅎㅎ
그리고 영어만 하는게 아니라
일본어도 같이 하고 있어서
지루함없이 격일로 하다보니
오히려 계속 꾸준히 공부하는데
큰 몫이 된거 같아요!
2개월차를 지나며 느낀 한 줄 요약
👉 아직 유창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
분명한 건 예전처럼 영어 앞에서 멈춰 서 있진 않다는 거에요!
앞으로의 목표
3개월차에는
✔ 레벨 하나 올려보기
✔ 프리토킹 비중 조금 더 늘려보기
✔ 일상 얘기를 더 길게 말해보기
이 정도를 목표로 잡아보려구요 :)
다음 달에는
실제로 말이 얼마나 더 편해졌는지 위주로
후기 한 번 더 정리해볼게요!
지금 전화 영어 고민 중이신 분들께
이 글이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면 좋겠어요 :)
그럼 다음 후기에서 또 만나요 ❤

・영어 : https://bit.ly/47MI0RQ
https://youtube.com/shorts/EhiRyt_PaOg